3월 말에 일본 가기 전까지는 다 정리해서 포스팅으로 남겨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올해의 작은 목표들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
그런데 유학 생활 중의 일들은 정말 내켰을 때만 포스팅했던지라, 지금 2008년도 11월에 있었던 일을 포스팅하는 것도 애매하고 해서 좀 고민 중입니다. 이글루는 작성시간 수정이 되니까 아예 옛날 날짜로 포스팅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아니면 밀린 포스팅은 아예 티스토리에다 해 버릴까 싶기도 하네요. 요즘 이글루 이사툴 만드셨던 분이 배포 중단하셨다가 재개하셔서, 2009년도까지의 글을 티스토리 쪽으로 백업해둘까 생각 중이거든요.
근데 포스팅은 그렇다치고 포토로그는 어쩌지...!!
...음, 여튼 여러모로 궁리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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