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이번엔 명동의 후루사토(ふるさと)라는 일식 전문점 편입니다! ^^
명동 아바타 건물 주변을 방황하다가 발견한 가게인데요... 제가 워낙 길치인지라 장소는 잘 설명을 못하겠네요.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면 다음에 다녀와서 알려드릴께요. ^^
처음에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벽에 일본 유명 관광지들의 사진 액자가 걸려있고, 여기저기 일본에 관한 그림이랄까... 그런 게 붙어 있어요. 음악도 일본 노래를 틀어 주구요.
그리고 입구 쪽 벽에는 TV에 나왔을 때의 사진이라든지 자료 같은 게 붙어 있어요. 아마 '맛대맛'이었나... 그랬을 거에요.
아무튼 저는 쇼유라멘을, 데구루는 챠슈라멘(메뉴에는 자슈라고 써있어요)을 시켰는데,
이것이 쇼유라멘,
그리고 이것이 차슈라멘이에요.
쇼유라멘은 말 그대로 간장라멘이고, 차슈라멘은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라멘이랍니다.
맛은 아주 만족스러워요!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저는 느끼한 걸 죽음으로 못 먹거든요.
중국집의 볶음밥도 한 그릇을 제대로 다 못 먹을 정도랍니다.
그래서 일본라멘은 우리나라 라면하고 달라서 느끼하다는 지인의 말도 들은 적이 있고 해서... 시키기 전에 좀 걱정을 했었어요.
그렇지만 기우였습니다. 아주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숙주나물이 좋았지요.
데구루는 면이 쫄깃쫄깃하지 않다고 불평하긴 했지만, 저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먹으러 갈 거에요. >ㅅ<
그 전에 갔을 때는 회덮밥을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양이 엄청 많아서 겨우겨우 다 먹었었지만. ^^a
참, 가격대는 좀 비싸답니다. 그러니까... 라멘은 7천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치만 양도 많고 맛있으니 그리 손해본 기분은 들지 않네요.
명동에서 이 곳을 발견하신다면, 한 번쯤 드셔 보세요.
우웅. 사진을 보니까 나도 또 먹고 싶네... =ㅂ=
이번엔 명동의 후루사토(ふるさと)라는 일식 전문점 편입니다! ^^
명동 아바타 건물 주변을 방황하다가 발견한 가게인데요... 제가 워낙 길치인지라 장소는 잘 설명을 못하겠네요.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면 다음에 다녀와서 알려드릴께요. ^^
처음에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벽에 일본 유명 관광지들의 사진 액자가 걸려있고, 여기저기 일본에 관한 그림이랄까... 그런 게 붙어 있어요. 음악도 일본 노래를 틀어 주구요.
그리고 입구 쪽 벽에는 TV에 나왔을 때의 사진이라든지 자료 같은 게 붙어 있어요. 아마 '맛대맛'이었나... 그랬을 거에요.
아무튼 저는 쇼유라멘을, 데구루는 챠슈라멘(메뉴에는 자슈라고 써있어요)을 시켰는데,


쇼유라멘은 말 그대로 간장라멘이고, 차슈라멘은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라멘이랍니다.
맛은 아주 만족스러워요!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저는 느끼한 걸 죽음으로 못 먹거든요.
중국집의 볶음밥도 한 그릇을 제대로 다 못 먹을 정도랍니다.
그래서 일본라멘은 우리나라 라면하고 달라서 느끼하다는 지인의 말도 들은 적이 있고 해서... 시키기 전에 좀 걱정을 했었어요.
그렇지만 기우였습니다. 아주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숙주나물이 좋았지요.
데구루는 면이 쫄깃쫄깃하지 않다고 불평하긴 했지만, 저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먹으러 갈 거에요. >ㅅ<
그 전에 갔을 때는 회덮밥을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양이 엄청 많아서 겨우겨우 다 먹었었지만. ^^a
참, 가격대는 좀 비싸답니다. 그러니까... 라멘은 7천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치만 양도 많고 맛있으니 그리 손해본 기분은 들지 않네요.
명동에서 이 곳을 발견하신다면, 한 번쯤 드셔 보세요.
우웅. 사진을 보니까 나도 또 먹고 싶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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