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가 쬐애애애애끔 모모한테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이불 근처에도 안 가더니 오늘은 올라가 있네요 :)
얼마나 지나야 그루밍도 해주고 할런지.
모모 응아는 그럭저럭 잘 보고 있습니다.
한 15~20분은 문질문질해줘야 해서 저도 지치고 모모도 지치긴 하지만.
배변하고 나면 애가 다리를 후들후들 떨더라구요(..)
그래도 안 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 =ㅅ=;;
아, 어제 주문했던 베이비캣 사료와 분유가 오전에 도착했습니다! 분유가 간당간당했는데 정말로 다행.
역시 고양이공화국 주인장님은 센스 있으신 게, 급하다고 했더니 '급배송' 포스트잇을 붙여서 보내주셨더라구요. 후훗.
사료도 왔으니 내일쯤 이유식을 시작해볼까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앞니는 다 올라왔지만 송곳니는 아직 나올락말락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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