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랑 모모. 요즘은 제법 가까이 붙어있기도 한다.
루카 눈 땡글.
정면샷은 참 오랜만인 것 같다.
굉장히 많이 큰 모모.
그루밍~
모모는 정말 완벽한 턱시도다 //ㅅ//
이제 제법 고양이 태가 나는 얼굴.
창문을 열심히 쳐다보고 있는 루카.
노랑 바탕에, 검은자 주변에 연두빛 링이 들어가 있는 예쁜 눈.
아유 구여운 주뎅이 //ㅅ//
클로즈업~
아직 눈동자엔 파란색이 남아있지만, 점점 갈색에 가까워지고 있다.
역시 노랑눈이 되려나? 개인적으로는 루카가 노랑눈이니까 모모는 에메랄드색이었으면 좋겠는데 :)
모모랑 루카는 털색깔은 다르지만 꽤 닮았다.
루카는 코 왼쪽에, 모모는 코 오른쪽에 점이 있고, 둘 다 앞발은 발가락 양말.
꼬리가 휘어서 뭉뚝한 것도 비슷하다.
사이 좋아 보이는 녀석들 '~'
모모 배 그루밍.
핑크 젤리♡
뛰어놀거나 해서 흥분하면 빨갛고 탱탱해진다. 볼록해진 젤리를 꾹꾹 누르는 것도 큰 즐거움 중의 하나.
발가락을 굉장히 자주 빠는 편이다. 혼자서 뽁뽁 빨다가 잠들기도 하고...
엄마 젖을 못 물고 자라서 그런 것 같다. 자기 발 뿐만아니라 내 손가락도 즐겨 빤다.
증거 동영상?
빨다가 잠들었다가 생각난 듯이 다시 빨았다가 한다. 귀여운 녀석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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