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님이 어느샌가 인터넷으로 주문해서는, 뚝딱뚝딱 만들어 주었다.
남친님은 비빔냉면을 좋아하고
나는 물냉면만 먹는다. 다대기도 꼭 조금 넣어야 한다.
나름 오이와 배도 들어가 있고, 제법 훌륭하다.
비빔냉면에 들어가는 달걀은 언젠가 하나로클럽에 장보러 가서 사 온 훈제란.
나는 훈제란은 맛이 강해서 냉면에 어울리지 않으니 빼달라고 했다.
전에 사 왔던, 2인분에 4천원이 넘는 즉석냉면보다 훨씬 맛이 좋았다.
개당 800원도 안 된다고 하던데, 참 착한 제품이다.
다 떨어지면 또 주문하라고 시켜야지 '~'


나름 오이와 배도 들어가 있고, 제법 훌륭하다.
비빔냉면에 들어가는 달걀은 언젠가 하나로클럽에 장보러 가서 사 온 훈제란.
나는 훈제란은 맛이 강해서 냉면에 어울리지 않으니 빼달라고 했다.
전에 사 왔던, 2인분에 4천원이 넘는 즉석냉면보다 훨씬 맛이 좋았다.
개당 800원도 안 된다고 하던데, 참 착한 제품이다.
다 떨어지면 또 주문하라고 시켜야지 '~'




덧글
키아 2008/07/12 23:59 # 답글
남친 분이 능력자이시군요.^ ^먹고 싶다고 얼른 구해주시다니 염장입니다?
미링미링 2008/07/13 01:58 # 답글
저도 물냉면만 먹어요~^^그러고보니 냉면장사는 엄청 남는장사라데요;; 역시 800원...
심하면 6천원까지 받던데, 한우 양지라도 올려주는 거려나...[]
아미 2008/07/13 13:21 # 답글
으왕;ㅁ; 저도 냉면...역시 여름이면 시원한 냉면이 생각나는군요;ㅁ;!!
시아 2008/07/13 16:33 # 답글
키아 | 아녜요, 자기가 먹고 싶어서 주문한 거예요. 저는 어쩌다보니 덤으로(?)저보다 요리를 좋아하기는 하는 것 같아요. 전 먹는 건 좋아하지만 요리는 영~~
미링님 | 앗 동지 +ㅅ+/ 음... 하긴 냉면 재료비래봐야 얼마 되지도 않겠죠. 쇠고기도 분명 싼 거 쓸 테고 말예요 '~'
아미님 | 한국 오시면 마음껏 드세요! ^^
고기 2008/07/13 22:53 # 답글
냉면 헉헉 냉면. 많이 먹고 가야지.
시아 2008/07/14 17:06 # 답글
고기 | 그립지 않게 많이많이 먹고 가라. 하긴 아무리 먹어도 금세 그리워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