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즐거움.
by 시아
모모 근황
어제로 만 2개월이 되었다.


폴짝폴짝. 이제 제법 높이 뛸 수 있다.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의자에 올라오고 싶어서 폴짝폴짝 뛰다가 발톱을 박고 대롱대롱 매달린다. 엉덩이를 받쳐 올려주면 무릎으로 쪼르르 올라와 손을 달라고 앵앵 울거나, 엉덩이 뒤쪽으로 돌아가 자거나 한다.
방해되지만, 귀엽다.


그루밍도 제법 제대로 한다.
손을 대면 놀자는 줄 알고 툭툭 치거나 뒤집어져서 발로 찬다.
요즘은 이빨이 날카로워져서 깨물면 아프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미처 정리를 다 못했다.
더 자세한 근황은 나중에 사진과 함께...^^
by 시아 | 2008/08/06 23:11 | 냐옹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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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페이옌 at 2008/08/07 10:27
모모 많이 자랐군요^^ 보기 좋네요. ;ㅁ;
Commented by 시아 at 2008/08/07 21:02
페이옌님 | 정말 많이 컸죠? 하루가 다르게 자란답니다^^
Commented by 미링미링 at 2008/08/13 01:35
폴짝폴짝 뛰는 흰양말신은고양이...하아...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시아 at 2008/08/14 20:59
미링님 | 양말이 정말 모에포인트죠. 특히 발가락양말은 정말... ;ㅅ;b
Commented at 2008/08/17 05: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아 at 2008/08/19 17:10
무서운 속도로 쑥쑥 자란답니다. 양말 참 귀엽지요 ㅠㅠ
Commented by 초홍 at 2008/08/19 12:18
왠지 모모보다 요요가 더 빨리 자라는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
아 아노대
Commented by 시아 at 2008/08/19 17:11
초홍님 | 요요는 이번에 데려온 업둥이 이름인가보죠? 얼른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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