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별 식습관 진단
샤베트님 댁에서 보고 나도 슥삭.
오오. 아직까지는 평균 체중 안에 세이프.
하지만 너무 날씬하다느니 식사량을 줄이라느니 하는 소리는 다 개뻥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 키면 50~51kg이 딱 보기 좋은 걸. 56쯤 되면 거울 볼 때 깨버리고 싶어진다...
물론 체지방이 아니라 근육량이 많은 건강한 몸이라면 저쯤 나가도 보기 좋을지도 모르겠다.
체질 쪽은 제법 맞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1번의 "일없이 편안해질 때에는 무기력증이 생기고 폭식의 흐름을 가지게 되니 위장에 무리가 오게 된다. 또한 정신력도 흐트러지게 되니 잠이 많아지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저하된다" 이 부분... 확실히 일이 없을 땐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게을러지긴 하는데... 뜨끔 ^^;
속살이 쪄서 잘 안 빠진다는 건 정말 맞는 듯 ㅠㅠ 안그래도 요새 고생하고 있는데... 어흑흑. 정말 이제는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인가봐. ㅇ<-<
기관지가 약하다거나 미식가적인 기질이 있다거나 하는 부분도 맞는 것 같다. 흠흠, 신기하네 '~'
테스트해보실 분은 이쪽으로.
샤베트님 댁에서 보고 나도 슥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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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아직까지는 평균 체중 안에 세이프.
하지만 너무 날씬하다느니 식사량을 줄이라느니 하는 소리는 다 개뻥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 키면 50~51kg이 딱 보기 좋은 걸. 56쯤 되면 거울 볼 때 깨버리고 싶어진다...
물론 체지방이 아니라 근육량이 많은 건강한 몸이라면 저쯤 나가도 보기 좋을지도 모르겠다.
체질 쪽은 제법 맞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1번의 "일없이 편안해질 때에는 무기력증이 생기고 폭식의 흐름을 가지게 되니 위장에 무리가 오게 된다. 또한 정신력도 흐트러지게 되니 잠이 많아지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저하된다" 이 부분... 확실히 일이 없을 땐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게을러지긴 하는데... 뜨끔 ^^;
속살이 쪄서 잘 안 빠진다는 건 정말 맞는 듯 ㅠㅠ 안그래도 요새 고생하고 있는데... 어흑흑. 정말 이제는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인가봐. ㅇ<-<
기관지가 약하다거나 미식가적인 기질이 있다거나 하는 부분도 맞는 것 같다. 흠흠, 신기하네 '~'
테스트해보실 분은 이쪽으로.
태그 : 체질진단




덧글
샤베트 2008/09/26 00:47 # 답글
전 사실 이미 거울을 깨버리고 싶...
알바트로스K 2008/09/26 00:57 # 답글
어머 날씬한 시아님☆
Azyu 2008/09/26 09:42 # 삭제 답글
지금 그 정도가 딱 적당하지 않남? :)
아미 2008/09/26 19:11 # 답글
부럽사와요ㅠ 전 언제나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에서 괴로워하고 있답니다ㅠ
시아 2008/09/29 23:22 # 답글
샤베트님 | 저도 슬슬 그 수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ㅠㅠ알바님 | .........................후...............................
앗쥬 | 너도 나의 차곡차곡 접어놓은 뱃살을 눈치채지 못했구나. 내가 좀 잘 숨기고 다녀 ( '')
아미님 | 아뇨, 그게... 표준 체중이랑 거의 흡사한데도 조금 모자라다고 날씬 뜨더라구요. 이런 테스트가 다 그렇죠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