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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체질 & 비만도 소소한 이야기

체질별 식습관 진단

샤베트님 댁에서 보고 나도 슥삭.
   
 신 장 : 163 Cm너무 날씬해요.
식사량을 조금 늘리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당신의 평균 몸무게는
55.8 입니다.
 체 중 : 5* Kg
  
 19**년 **월 **일 未時 (양)
 19**년 **월 **일 未時 (음)
당신(이)는 개(戌)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개는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책임감이 강해서 집을 잘 지킨다. 그러므로 어떠한 일이 주어지거나 활동적으로 움직일 때에는 건강에 무리가 없으며 힘들수록 정신력이 강해진다. 그러나 일없이 편안해질 때에는 무기력증이 생기고 폭식의 흐름을 가지게 되니 위장에 무리가 오게 된다. 또한 정신력도 흐트러지게 되니 잠이 많아지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저하된다. 마른 것은 좋지 않으며 적당하게 살이 있어야 하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속살이 찌고 한번 찌게 되면 잘 빠지지 않는다.
당신(이)는 신장이나 방광의 기능이 약한 편으로 이런 경우 피로를 빨리 느끼고 전신무기력증이 생기며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다. 또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허리부위나 옆구리에 통증을 자주 느끼며 한번에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며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무리하지 않은 운동이나 휴식이 필요하다.
당신(이)는 폐나 대장에 해당하는 부분의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으니 평상시에 관심을 기울이면 쉽게 치유가 된다. 호흡기 쪽과 연관이 있으니 기관지나 편도선이 약해지며 감기가 잘 걸리고 비염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또한 관절통이 생길 수 있으며 코피가 자주 나거나 피부병이 생긴다.
당신(이)는 먹는 것에 대해서는 미식가적인 기질이 있다. 먹고 싶은 것은 먹어야 직성이 풀리지만 먹기 싫은 것은 억지로 먹지 못하며 음식에 대해서 식탐을 하는 편은 아니다. 스스로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관리를 하기는 하지만 일이나 공부에 몰입 시에는 몸을 잘 돌보지 않는 경향도 있다. 적당하게 육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같은 것에 대해서는 쉽게 싫증을 느끼니 다양하게 섭취해야 한다.

오오. 아직까지는 평균 체중 안에 세이프.
하지만 너무 날씬하다느니 식사량을 줄이라느니 하는 소리는 다 개뻥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 키면 50~51kg이 딱 보기 좋은 걸. 56쯤 되면 거울 볼 때 깨버리고 싶어진다...
물론 체지방이 아니라 근육량이 많은 건강한 몸이라면 저쯤 나가도 보기 좋을지도 모르겠다.

체질 쪽은 제법 맞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1번의 "일없이 편안해질 때에는 무기력증이 생기고 폭식의 흐름을 가지게 되니 위장에 무리가 오게 된다. 또한 정신력도 흐트러지게 되니 잠이 많아지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저하된다" 이 부분... 확실히 일이 없을 땐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게을러지긴 하는데... 뜨끔 ^^;
속살이 쪄서 잘 안 빠진다는 건 정말 맞는 듯 ㅠㅠ 안그래도 요새 고생하고 있는데... 어흑흑. 정말 이제는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인가봐. ㅇ<-<
기관지가 약하다거나 미식가적인 기질이 있다거나 하는 부분도 맞는 것 같다. 흠흠, 신기하네 '~'


테스트해보실 분은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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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샤베트 2008/09/26 00:47 # 답글

    전 사실 이미 거울을 깨버리고 싶...
  • 알바트로스K 2008/09/26 00:57 # 답글

    어머 날씬한 시아님☆
  • Azyu 2008/09/26 09:42 # 삭제 답글

    지금 그 정도가 딱 적당하지 않남? :)
  • 아미 2008/09/26 19:11 # 답글

    부럽사와요ㅠ 전 언제나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에서 괴로워하고 있답니다ㅠ
  • 시아 2008/09/29 23:22 # 답글

    샤베트님 | 저도 슬슬 그 수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ㅠㅠ

    알바님 | .........................후...............................

    앗쥬 | 너도 나의 차곡차곡 접어놓은 뱃살을 눈치채지 못했구나. 내가 좀 잘 숨기고 다녀 ( '')

    아미님 | 아뇨, 그게... 표준 체중이랑 거의 흡사한데도 조금 모자라다고 날씬 뜨더라구요. 이런 테스트가 다 그렇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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