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태그 : 닛켄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히토츠바시 대학 기숙사(국제교류회관) 관련 정보

어쩐지 최근 닛켄세 관련한 분들이 자주 방문하시는 것 같아서 기숙사 정보들을 약간 정리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 국제교류회관(International House)은 교내(니시 캠퍼스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서 통학하기 정말 편합니다. 유학생이 주로 수업을 듣는 국제교류센터 건물은 히가시 캠퍼스 끄트머리 쪽에 있지만 도보 15~2...

논문 완료!

닛켄세 논문 다 썼습니다. 어흑흑, 감동의 쓰나미.처음 15페이지 정도라고 들었을 때는 "레포트 5페이지도 쓰기 힘든데 15페이지를 어떻게 써!!!" 이랬는데, 쓰다보니 주절주절 말이 길어져서 표지 포함 20페이지나 되네요. 와, 나도 이렇게 긴 글이 써지는구나.후. 일주일간 제대로 된 인간의 생활이 아니었어요. 수면리듬은 다 깨졌고, 밥은 할 시간 없...

근황

엄청나게 오랜만입니다! 한 달 넘게 포스팅을 안 했네요.블로그란 녀석은 뭐랄까... 관성의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것 같아요. 한 번 올리기 시작하면 계속 올라가는데, 손을 안 대고 있다 보면 계속계속 방치하게 된단 말이지요 =ㅅ=;;;아무튼, 잘 살아 있습니다.지금은 감기에 걸려버려서 제미도 빼먹고 기숙사 방에서 종일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겨우 정신차...

도일 후 3일, 각종 쯩(?)과 핸드폰 만들기

인터넷만 연결되면 밀린 포스팅을 마구마구 하려고 했었는데... 은근히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벌써 11월이 되어 버렸다;;10월 1일 오후에 일본에 도착. 첫날이라 특별한 것은 없었다.나리타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타치카와(立川)에서 내려, 한 정거장 거리인 쿠니타치(国立)까지 택시로 이동.앞으로 1년간 살게 될 국제...

출국 12시간 전

와, 벌써 출발일라니!;;요 며칠간은 정말 바빴다. 짐 싸랴, 사람들 만나랴, 신경 쓸 건 또 왜그리도 많던지.지난 금요일에는 대사관 OT를 했다.공보문화원에서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까지. 비자랑 비행기티켓이랑 소책자 등을 받았다.여권에 붙여 나온 비자. 정말 오랜만에 본다... 2002년도엔 여행 갈 때도 비자가 필요해서 받았었는데, 그 이후로는 비...

히토츠바시 대학으로부터 온 메일

지난 14일에 Dorm Information (Hitotsubashi University) 이라는 제목의 메일이 도착했다.정식 합격 발표가 나지 않아서 아직 포스팅하진 않았지만, 현재 닛켄세로 일본에 계시는 아미님이 살짝 알려주신 바에 의하면 아무래도 히토츠바시 대학에 붙은 것 같다.메일이 오니까 슬슬 실감이 나기 시작하는게... :)----------...

최종 면접시험 후기

문부성 일본어 일본문화 연수 유학생 2차 면접시험 치르고 왔습니다.제 면접 시간은 오후 4시 10분. 1시간 전까지 오라고 해서 3시를 약간 넘긴 시각에 공보문화원에 도착했습니다.3층으로 올라가 대기실에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꽤 좋더라구요. 면접 보고나온 분들이 어땠더란 말씀도 하시고...같은 수험자라는 동족의식에다, 담당 직원분이 굉장히 편안...

서류 제출 완료~

오늘 무사히 공보문화원에 2차 서류 내고 왔습니다.화요일에 1차 합격 발표 난 후로 사흘간은 서류 내느라고 일주일동안 엄청 바빴어요.합격 발표 보자마자 인터넷에서 양재역 근처 내과 검색해서 전화로 문의하고-수요일에는 아침 일찍 병원 가서 건강검진 받고, 오후에는 학과장 교수님 찾아가서 추천서를 써달라고 했거든요.근데 이 추천서라는 게 무려 영어로 된 문...

1차 합격했어요!

1차 필기에 합격했습니다 ㅠ_ㅠ/ 시험이 진짜 어려워서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ㅠㅠ오늘이 결과 발표날인데 1시 반부터 5시 반까지 계속 수업이라 메일 체크를 못 했거든요.개별 연락이라기에 핸드폰 문자로도 올 줄 알았는데, 5시까지 연락이 안 와서 떨어진 줄 알았어요. 으엉.완전 좌절할 뻔하다가,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단 메일 체크를 해보고 ...

문부성 1차 시험 보고왔습니다.

4일날 서류 내고 일주일만인 오늘, 1차 선발시험을 치고 왔습니다.대방역 서울여성플라자에 1시 반까지 집합이었는데, 두 시간 일찍 출발해서 12시 반쯤에 도착했어요.근데 바보같이 필통을 놓고 온 거 있죠. 다행히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문구점이 있길래 볼펜을 한 자루 사고,또 마침 맞은편에 돈까스가게가 있길래 들어가서 점심을 먹고나니 1시를 조금 넘긴...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