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이야기
- 2008/03/27 23:29
3월 24일 일요일, 다음날 출국을 앞둔 남친님과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점심은 맛집 기행에서 좋았던 타츠미에서 다시 한 번.
가기 전에 맛난 거 먹여주고 싶어서 제가 냈지요.
화장실 앞에 장식되어 있던 예쁜 램프.
이번엔 먹는 것에 열중해서 음식 사진은 없어요.
점심을 먹고 가까운 삼성역으로 이동.
남친님이 보고 싶다던 <10...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