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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파라다이스 키스.(4)2008.07.19
- 코사모 벚꽃 촬영회~(11)2008.04.13
- 캬오(2)2008.04.12
- 다단계에 끌려갈 뻔 했던 기억, 그리고 지금...(15)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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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과 코스프레
- 2008/07/19 23:40
Photo by 윤수아씨 / 사진 더 보기 2006년 말에 코스프레라는 새로운 취미에 눈떠 2007년 한 해동안 엄청나게 버닝했었는데, 올 3월 이후로는 개강과 문부성 준비와 불어난 체중의 트리플 콤보로 코스 생활을 접다시피 했었다.그러다 방학이 눈 앞으로 다가온 6월 초 쯤에 코스팀 친구들과 한 번 만나기로 얘기가 되었었는데...
- 그림과 코스프레
- 2008/04/13 23:54
비가 일찍 그쳤길래 예정대로 다녀왔습니다.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의 요시노 쨩으로요 '~'요즘은 마리미떼도 하는 분이 거의 없어서, 쓸쓸하지만 자매 없이 혼자. ㅠㅠ2시쯤부터 시작해서 4시 가까이까지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촬영은 세 분과 했어요. ^^비가 와서 벚꽃도 많이 떨어지고, 개나리에도 이미 잎들이 막 나고 있는 참이라 아쉬웠어요....
내일 시민의 숲에서 열리는 코사모 벚꽃 촬영회.그 사람도 안 오는 것 같고, 봄이라 꽃 배경으로 촬영하고 싶어서 참가 신청을 했는데....내일 비온대요 ㅠ_ㅠ낮에 갠다고는 하지만... 꽃이 다 떨어져 버리잖아~~~~그래도 비 그치면 가긴 가봐야지.나간다면 마리미테의 요시노 할 예정이에요. 왠지 벚꽃 하면 교복이라는 느낌 //ㅅ//음... 네이버 포토로그...
- 소소한 이야기
- 2008/03/28 23:52
*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당사자가 이 글을 볼지 몰라 해 두는 말.
당신한테는 내가 이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왈가왈부할 권리 없습니다.
실명이나 닉네임 공개 안하는 것만으로도 저로서는 최대한의 배려를 해드리고 있는 거라는 걸 명심해 주시죠.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2006년 겨울부터 1년 좀 넘게 코스프레라는 취미 생활을 즐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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